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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절반 "자녀 유학보내고 싶다"

아래는 10/17일자 연합뉴스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90년도 중반부터 불기시작한 유학열풍이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다가 요즘 경제의 어려움으로 잠시 주춤하는 사이 여려가지.....

살기 힘들어도 ‘조기유학’ 급증

엉클쌤 입니다. 얼마전 신문에 나왔던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고환율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조기 유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 들어 초등학생 조기유학자.....

딸아이를 이번 방학에 영어 단기연수를 보내고 싶습니다.이곳 저곳을 알아보다가

미국 사립학교 /캐나다 공립학교/ 필리핀 영어캠프 로 좁혀졌는데요방학 기간을 이용해 보낼꺼라

영어실력 향상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넓은 세상을 경험시켜주고 싶습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고수님들 답변해주세요~~



[엉클쌤의 답변]

영어실력 향상 보다는 넓은 세상을 경험해 주고 싶으시다면....

미국이나 캐나다쪽으로 정하시면 될듯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아시다시피 커다란 대국 입니다. 한국에서 보지못한 엄청난것들을 보시고 느끼고 체험할수 있는곳이므로 추천합니다.

 

미국 사립학교던 캐나다 공립학교이던지 프로그램을 유심히 살펴보시는데 안전장치가 완벽한가를 1차적으로 보시고(홈스테이문제,보험문제,책임자가 누군지 문제 등등)

현지에 한국이 코디가 항상 붙어다니면서 한국의 부모님에게 소식을 잘 전해주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그 다음 프로그램의 가격이 적당한지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하구요...

외국인 코디는 한국인의 정(?)을 몰라서 솔직히 학부모님들이 만족할 만한 일은 잘 못합니다.^^

 

자 이렇게만 하셔도 좋은 프로그램 선정하시는데 도움되실것 같습니다.

 

아참 각종포탈 상위에 랭크되어있는 프로그램은 광고료를 많이 지불한 프로그램이므로 학부모님이 그 비용까지 내시는 경우가 발생되므로 찬찬히 잘 살펴보시고 결정하셔야 할듯합니다. 모르시겠으면 전문가에게 일정한 중계 수수료 금액을 주고 맡기셔도 무방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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